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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건축 4대 거장중 최고로 뽑히는
 
르꼬프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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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인 그는
'건축가의 집이 아닌 사람의 집'을 위해
죽을 때까지 수 많은 건축을 설계했고
인간을 위한 건축을 위해 헌신했다.
그가 남긴 300여개 넘는 건축설계를 바탕으로
100여개가 넘는 건축물(작품)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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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뷔제는 스위스의 시계도안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산을 등반하며 숲과 계곡, 산 봉우리를
관찰하던 그는 13세 때 장식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스승 레플라트나에를 만나 건축가의 길로 들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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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붕괴된 프랑스의 롱샹성당을 재건축할 때 그는
소라껍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울퉁불퉁 제멋대로 생긴것 같지만 어느방향에서 힘을 주어도
쉽게 부서지지 않았던 것.

곡선으로 건물을 지으면 허물어져 버릴 것이라는 건축가들의 조롱과 염례속에서
그는 묵묵히 지붕과 벽을 곡선으로 처리한 튼튼하고 아름다운 성당을 지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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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직후 프랑스가 전쟁 이민자로 북적이자 정부는 코프뷔제에게
적은 땅에 많은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을 지어 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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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르세이유에 17층 높이의 아파트 위니테를 건축했다.
콘크리트 골조 위에 건물을 세워 1층 바닥을 지면에서 8m 들어올린 뒤
환기와 쓰레기 배출 통로로 사용했고

옥상에는 아이들을 위한 정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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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뷔제는 건물의 공간과 형태, 사람의 움직임에 깊은 관심을 가진 건축가였다.
단순함과 살기위한 기계가 주택이라는 것 아래 살았던 건축가 코프뷔제는
늘 비난과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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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가에 얽매여있지 않고
동선의 움직임과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건축을
자연과 인간의 정신에 담아내려 한 코프뷔제는 근대 건축에 영원히 남아있다.
Posted by 끌로에
근대건축 4대 거장

르 코프뷔제 (1887-1965)
프랭크 로이트 라이트 (1867-1959)
미스반 데어 로에 (1886-1969)
안토니오 가우디 (1852-1926)

현대건축

루이스 칸 (1901-1974)
로버트 벤츄리 (1925-    )
알바 알토 (1898-1975)
알도 로시 (1931-1997)


위의 순서로 건축가들을 알아볼 것입니다^^^
 건축학도가 아니여서 많은 지식은 없지만
앞으로 많은 지식을 쌓도록 노력할게용

Posted by 끌로에

영국의 가장 진보적인 건축가 중 한명인 Norman Foster

처음 Norman Foster를 알게 된건
베를린 국회의사당 사진을 보게 된 이후부터^^^

라이히슈타크(베를린 국회의사당)/1992~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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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
 레이트모더니즘 계열에 속하는 기술주의에 가까운 그의 건축.
 최근 하이테크 건축의 근거지가 영국이라면 그 중심에는 노먼 포스터가 있다.

"나를 자극하는 건물들은 현대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최첨단 건물이다"
"벽돌과 돌이 아닌 철과 알루미늄, 유리에 대한 건축으로 진행되어야한다"

세인즈베리 아트센터/1974~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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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East Anglia의 미술관,
양끝이 오픈된 형태로 한쪽은 호주, 다른 쪽은 숲을 볼 수 있게 디자인.
유리벽으로 건축된 건물은 접착제 또한 투명한 제품을 사용..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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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 알루미늄의 압출 성형 외피를 사용한 샌드위치 구조로 되어 있어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난 건축물이다.
super plastic, 알루미늄을 건축시공에 도입한 세계 최초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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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보기좋게 건축된 것이 아닌
에너지 측면에서도 압출 성형방식이 금속에 응용되어
단열 및 반사효과가 뛰어나서 내부냉방도 용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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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n의 건축물을 보면 비슷비슷한 느낌이 날 수 있다.
국회의사당 건물안의 모습과 살짝 비슷한 느낌이 날 수 있는데,
이것은 건축가의 독특함을 보여주기 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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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을 마음대로 조작가능한 오픈된 공간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고있다.
전체적으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 보기만해도 좋당..^^^

스탠스테드 런던 제3공항/ 1981~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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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상하이 본부 /1979~1986

포스터의 30년간의 독특한 경력을 통해 일관성 있게 진행되어온 프로젝트의 성향을 가장 잘 대변해주는 작품이 이 은행본부이다.
건설하는데 7년이 걸렸고, 홍콩의 항구를 따라 밀집되어 있는 고층건물들 중 일조의 철로 된 거상처럼 보이는 이 건물은 근대건축의 대표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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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의 대칭축을 포갠 배치는 고전적 도시계획을,
대가구가 만들어 내는 공간은 고딕적인 색채를 띠며
극히 유럽적인 전통과 동양의 풍수를 근거로 하고있다.

기술적 혁신 진보를 기본으로 비행기, 우주선, 고속전차를 모티브로 끌어내어 45층을 5단으로 나누어 트러스를 매다는 공법이 사용되었고,

내연성과 반부식성이 강한 모든 부재는 전문공장에서 제작, 운송하여 현장 조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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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청/1998~2002


유리 달걀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이 건물에서 포스터는 시행정의 투명성을 상징.

이 시청은 동일 크기 건물에서 소비하고 있는 에너지의 1/4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리로 된 건물자체는 태양열이 모이고, 열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창문은 열 수 있도록 하여 자연적으로 바람이 통하도록 하고,
컴퓨터와 불빛의 열을 건물 자체적으로 모아 재사용함에 따라
결과적으로 냉방장치가 필요없도록 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또한 이 건물의 중요한 점은
내부에 설치된 나선형의 슬로프 인데,
이것은 시민들의 정치참여를 유도하고 의회를 시청할 수 있게 하는 효과^^^

이런게 바로 하이테크 건축아닐까 ^^^
멋있다

Posted by 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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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은 스케일이 굉장한거 아시죠?^^^
특히, 이번 007은 영국, 파나마, 칠레, 멕시코, 이태리, 오스트리아 촬영을 했다네용
영화를 유심히 살펴보시면
굉장히 유명한 건축물도 꼭 나온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촬영장소와 건축물은 최신판으로 소개해드릴께요

영국- 쥘베른, 80일간의 세계일주 <런던 리폼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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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쥘 베른의 ‘80일 간의 세계 일주’에서 세계 일주에 대한 아이디어와
그 유명한 내기가 이루어진 장소
 
-연인 ‘베스퍼’의 죽음과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과격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제임스 본드’를 막으려는
외무 장관과 M의 만남이 이루어진 곳

파나마- 유니온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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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 파티장으로 변신한 이곳은 파마나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즐겨 찾던 유니온 클럽의 잔해였다. 악명 높은 독재자 ‘노리에가’ 장군의 본거지이기도 했던 유니온 클럽은 1989년 미국의 폭탄 공습으로 무너졌으며, 이후 ‘노리에가’ 장군은 8년간의 권좌에서 물러나게 된다.  

- 악당 '도미닉 그린'의 파티 장소로 사용된 곳


오스트리아- 브레겐즈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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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가 세계의 권력자들과 도미닉 그린의 비밀 만남을 목격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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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경계선에 있는 호수에서 매년 브레겐즈 페스티벌을 하는 곳^^^
너무아릅답다~ 호수도 잔잔하고,,
7000명을 수용할수있는 곳!!!!
영화에서 보면 정말 멋있다~~~최고!!!!!
한강에도 요것처럼 오페라하우스를 만든다고 하던데....
과연...?^^^;;;;

칠레- 남반구 유럽 천체 관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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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 사막의 남측 경계와 접한, 고도 1,830미터 산 정상에 자리한 이 관측소는
천체 학자들에게 먼지와 광원이 하나도 없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
별의 움직임을 연구하기에 완벽한 장소.
주로 20명 이하의 천체 학자들이 머무는 유럽 천체 관측소^^^

아래는 천체학자들이 머무는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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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내리쬐는 태양빛과 건조한 기후,,
오아시스가 필요한 이곳에 딱맞는 천체학자들의 숙소겸
칠레의 독특함을 담고있는 ESO HOTEL
정말 멋있당^^^
영화안에서 가장 길게 나오는 장소인것같다^^^
Posted by 끌로에